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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완골 근위부 골절 수술과 후유장해보험금 — 받은 사례와 진행 과정
배승휴팀장 2026. 6. 22. 12:08상완골 근위부 골절 수술과 후유장해보험금
상완골 근위부 골절은 어깨 관절 부위의 골절로, 수술 후에도 통증이나 운동 제한이 남으면 개인보험 후유장해보험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장해평가부터 보험사와의 협의까지 혼자 진행하기에는 까다롭습니다. 어깨 골절로 수술한 분의 청구를 마무리한 사례와 진행 과정을 정리합니다.
사건 개요

몇 해 전 길을 걷다 넘어지면서 어깨를 다친 분의 사례입니다. 상완골 근위부, 즉 어깨 관절 부위가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부러진 뼈를 맞추고 금속판으로 고정하는 관혈적 정복술 및 금속판 내고정술입니다.
개인보험 후유장해보험금을 검토해볼 만한 경우였습니다.
치료 후에도 남은 증상
꾸준히 치료를 받았음에도 어깨 관절에 통증이 남고 움직임에 제한이 생겼습니다.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 범위가 이전 같지 않게 된 것입니다.
치료를 마친 뒤에도 이러한 증상이 남으면, 그 정도를 장해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장해평가와 청구

전문의에게 장해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근거로 개인보험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
청구한다고 곧바로 종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도 보험사와 약 2개월간 장해 정도를 두고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결과적으로 안전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진행하기 어려운 이유
이 과정은 손이 많이 갑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장해평가를 받을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보험사가 장해를 낮게 평가할 경우 어떻게 대응할지 등 판단할 지점이 많습니다. 평가 시점이나 방식이 어긋나면 청구 자체가 복잡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건은 독립 손해사정업체에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보험사 소속이 아니라 의뢰인의 입장에서 장해평가부터 분쟁까지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진행 비용 안내
실비 성격의 소정의 착수금이 있고, 나머지는 의뢰인이 실제로 보험금을 수령했을 때만 발생하는 성공보수입니다.
즉 보험금을 받지 못하면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부담없이 의뢰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정리
어깨를 비롯해 골절로 수술을 받았고 치료 후에도 통증이나 운동 제한이 남았다면, 개인보험 후유장해보험금 대상인지 확인해볼 만합니다. 다만 장해평가와 청구, 협의 과정이 까다로우므로 혼자 끌어안기보다 도움을 받는 편이 낫습니다.
진행 방법이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아래 명함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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